세차용품 유통업체 엔공구, B2B·B2C 시장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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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용품 유통업체 엔공구, B2B·B2C 시장 확대 박차

위키트리 2025-03-19 14: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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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및 차량관리 전문 유통업체 엔공구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 프리픽 제공

셀프세차 및 차량관리 전문 유통업체 엔공구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하며 B2B와 B2C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엔공구는 11번가, 옥션, G마켓, 쿠팡, 네이버스토어, 나비엠알오, 오토앤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있으며, 현대·기아자동차, BMW 포인트몰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보다 쉽게 전문적인 세차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셀프세차 인구 증가에 따라 품질 좋은 차량관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B2B 시장에서도 경쟁력은 두드러진다. 현재 전국에 40여 개 대리점과 1만 개 이상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차장, 자동차 정비업체, 대형 마트, 자동차 액세서리 전문점 등 다양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브랜드의 B2B 플랫폼을 활용하면 사업자들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고, 대량 구매 시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자동차 관리 문화가 변화하면서 세차용품 시장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셀프세차가 대중화되면서 보다 전문적인 차량관리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갖춘 업체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차용품 시장의 확장에 발맞춰 다양한 유통 플랫폼과 협력하며 소비자와 사업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단순한 유통을 넘어 협력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신제품 안내 및 이벤트 연계를 통한 마케팅 전략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엔공구는 소비자들에게는 폭넓은 제품 선택의 기회를, 사업자들에게는 효율적인 제품 공급망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세차용품 유통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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