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의료원은 충남셔틀버스협동조합 조합원과 가족을 위한 건강검진, 예방의료 및 장례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대식 병원장은 "직원의 차량이 많아 주차장 확보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을 모색하던 중 셔틀버스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수 있어 양 기관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천안의료원은 우수의료진과 AI를 장착한 최신의료장비를 통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며, 합리적인 검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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