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가 19일 스포츠 예능 '맨인유럽' 두번째 시즌 '맨인유럽 2025'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맨인유럽은 스튜디오 X+U와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슛포러브'가 공동제작한 콘텐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박지성과 그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축구선수 후배들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튜디오 X+U는 시즌1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이날 첫 화를 공개했다. 지난 2024년 1월 선보인 시즌1은 1화 공개 직후 U+모바일tv 인기 콘텐츠 1위를 차지함은 물론 3월 기준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시청건수 ·신규 시청자 유입 누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총 16회차로 구성된 맨인유럽 2025는 매주 수·목 0시 U+tv와 U+모바일tv, 목요일 오후 9시 40분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신정수 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센터장은 "지난 시즌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서는 완성도 높은 구성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며 "시청자들이 시즌2에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과 도약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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