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의 배우 곽선영과 권유리가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영화다.
곽선영과 권유리는 오늘(19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며 뜨거운 홍보 열기를 이어간다.
'침범' 속 평범하지 않은 딸에 대한 두려움과 엄마로서의 책임감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는 영은과 어릴 적 기억을 잃고 타인에게 마음의 벽을 허물지 않는 특수 청소 업체 직원 민 역으로 활약한 곽선영과 권유리가 넘치는 입담과 함께 영화에 대한 풍성한 토크로 청취자들의 일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열정 가득한 현장 속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완벽 연기 변신을 위한 열혈 노력까지 '침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침범'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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