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드래곤포니에 "자전적 이야기 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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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드래곤포니에 "자전적 이야기 담길"

iMBC 연예 2025-03-19 05:52:00 신고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솔직담백한 자전적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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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아웃'(Not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소속사의 수장인 유희열이 신보에 대해 어떤 고견을 주었는지 말했다. 안태규는 "드래곤포니의 방향성을 말씀 주셨다. 밴드니까 세계관과 콘셉트를 솔직한 이야기로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하셨다. 그 조언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에 우리 스스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많이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낫 아웃'은 드래곤포니가 첫 번째 EP '팝업'(POP UP)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EP다. 드래곤포니의 자전적 서사이자 불완전한 청춘의 단면이 각 트랙에 녹아있다. '팝업'에 이어 이번 '낫 아웃' 역시 네 멤버가 메인 프로듀서로 나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을 진행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낫 아웃'은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야구 용어에 빗대어 표현한 곡.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모토로, 비록 긴 터널처럼 불안하고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굳건한 의지로 전진하다 보면 결국 꿈을 이룰 것이라는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담았다. 유희열 대표가 작사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더했다.

이 외에도 EP에는 서브 타이틀곡으로 주저하던 이별을 결심하는 순간의 감정을 호소력 있는 가창과 후반부 강렬한 록 사운드로 그린 '네버'(NEVER), 다양한 FX 사운드로 곡을 가득 채운 빠른 비트감으로 무대를 즐기기에 제격인 '웨이스트'(Waste), 빈티지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후반부 기타 솔로를 비롯한 몰아치는 연주 구간이 화려한 '이타심'(To. Nosy Boy), 무대에 올라가기 전 두근거리고 벅찬 감정을 오롯이 담고 있는 '온 에어'(On Air) 등 정통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총 5곡이 수록됐다.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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