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약 50초가량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A씨는 카메라로 김새론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새론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나 찍어 계속?"이라며 다정하게 질문하기도 한다.
가세연 측은 해당 영상 속 남성이 김수현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새론 팬이 김수현과 김새론의 열애 증거라며 엘리베이터 앞 두 남녀 사진에 대해 김수현 측이 부인하자, 가세연 측이 초강수를 둔 것.
가세연 측은 “처음에는 유가족분들이 김새론 씨가 딸꾹질해서 김수현이 등을 두드려주는 게 아니냐고 했다. 근데 시청자분들 말씀이 맞는 것 같다. 김새론 등에 저주파 치료기를 붙이고, 김수현도 저주파가 어떻게 되는지 등을 두드리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일 제발 입장문 밝혀주시길 바란다. 저 영상 속 남성이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 거기에 대응해 준비해 둔 영상이 있다. 당신 얼굴 나오는 영상이 있다. 기다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엘리베이터 사진 관련 "김수현 씨가 아니라 타인"이라며 "김수현 씨는 가세연에서 직접 찾아간 그 장소를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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