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서울전자통신(027040)은 계열사인 아이티엠반도체(084850) 주식 50만주를 102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6.26%다. 처분후 소유 지분비율은 7.3%다. 처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유동성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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