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임시완’ 해외팬들 “김수현 언팔해”…’88즈’ 우정 금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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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임시완’ 해외팬들 “김수현 언팔해”…’88즈’ 우정 금 가나

TV리포트 2025-03-18 08:40:17 신고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해외 반응이 최악인 가운데, 다수의 해외 팬들이 MBC 예능 ‘굿데이’ 출연자들에게 ‘김수현 손절’을 요구했다. 

오늘(18일) 지드래곤이 고정 게시물로 올려놓은 ‘굿데이’ 포스터 사진에는 해외 팬들이 게스트로 출연 중인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를 요구해 시선을 모았다. 해외팬들은 “김수현과 함께 하면 안 된다”, “제발 ‘굿데이’에서 김수현을 하차시켜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선을 모으는 대목은 김수현과 함께 ’88즈’로 출연 중인 배우 정해인과 임시완의 계정에도 비슷한 내용의 댓글이 달린다는 것이다. 해외팬들은 정해인과 임시완의 계정에 “우리는 김수현을 반대한다”, “김수현과 끊으면 안 되냐”, “아직까지 김수현과 함께라니 실망스럽다” 등의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앞서 김수현은 2015년부터 ’12살 연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김새론은 미성년자였으며, 김수현의 미성년자 ‘그루밍 범죄’ 논란은 피할 수 없다. 열애설을 전면으로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된 사진 공개와 여론 악화에 입장문을 발표하며 결국 지난 14일, 故 김새론이 성인이었던 때 교제를 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지난 17일, 김새론 유족 측은 기자회견에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에게 2차 내용 증명까지 보낸 것을 폭로했다. 2차 내용 증명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에 연락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 또 “스킨십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내용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오늘(18일) 입장문을 내고 해명에 나선 상황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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