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내일 오전 국회의장 주재 회동...연금개혁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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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내일 오전 국회의장 주재 회동...연금개혁안 등 논의

이뉴스투데이 2025-03-17 17:2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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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정협의회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2025.3.10 [공동취재]utzza@yna.co.kr(끝)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정협의회에 참석해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11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 참석한다.

권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장 주재로 양당 원내대표 회의를 하려고 했는데, 민주당 일정으로 18일 오전 11시에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민연금개혁안, 추가경정예산안 등 민생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여야는 연금개혁안에서 소득대체율 43%로 의견을 모았으나, 국회 연금개혁특위 구성 등 세부 사항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연금특위 구성 합의를 우선으로 내놓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여야 합의 모수개혁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추가경정예산안도 여야는 추경 시기를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4월 초 정부안 제출을, 민주당은 시기를 앞당기자는 입장이다. 

이밖에 여야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 등에서도 일부 사항에 공감대를 이뤘으나 진전은 이뤄지고 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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