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의 증권데이톡. △한국투자증권 △KB증권 △LS증권(078020) △미래에셋증권(006800) △삼성증권(016360) △교보증권(030610)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소속 프라이빗 뱅커(PB)의 해외주식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PB 해외주식 역량 강화 교육 세미나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소속 프라이빗 뱅커(PB)의 해외주식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환경 속, PB들이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투자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투자증권 PB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인 셰르 보(In Cher BOH) 나스닥 홍콩사무소 APAC 프로덕트 관리 및 지원 총괄과 텍톤투자자문·쿼터백투자자문·토러스자산운용의 해외주식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올해 주요국 금융시장 전망과 글로벌 섹터 및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동향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과 전략을 공유했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PB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신 동향과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투자증권 PB가 고객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설계하는 데 있어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증권은 대체거래소(Alternative Trading System)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기념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KB증권
◆ KB證, 넥스트레이드 오픈 이벤트 '더 길~어진 투자찬스' 선봬
KB증권은 대체거래소(Alternative Trading System)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기념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넥스트레이드 거래소 출범으로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기존의 정규거래 시간 외에도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에서 유연한 거래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고 글로벌 경제뉴스나 기업 실적 발표 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이에 KB증권은 새로운 거래환경에서 투자자들의 활발한 투자활동을 지원하고자 국내 거주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대상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스트레이드 거래소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에서 추첨을 통해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누적거래금액에 따라 국내주식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거래금액 △10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1000명)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 (500명)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50명) △10억원 이상(10명) 등 거래한 고객 중 국내주식쿠폰을 5만원부터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달 21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마블(M-able)에 오픈 예정인 '스탁브리핑'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국내주식쿠폰 3000원을 증정한다.
스탁브리핑은 국내외 기업의 공시정보, 어닝콜 자료 등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핵심정보를 제공하고 알림 설정 시 관심종목에 대한 최신 투자정보를 PUSH알림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규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다. 비대면 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과 함께 주식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국내주식 또는 해외주식 쿠폰(각 2만5000명 선착순)을 지급한다.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되고 주식쿠폰 지급 혜택은 오는 24일부터 이벤트 기간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넥스트레이드 거래소 출범은 국내 주식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들의 투자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S증권은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등의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 LS증권
◆ LS증권, 새로운 인사이트 얻는 '해외주식·해외채권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LS증권은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등의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구 LS증권 상무가 강연자로 나서 '해외주식과 골라먹는 재미, 해외채권'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돌아온 코스피 힘빠진 나스닥, 우리의 선택은'을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으로 '미국주식이 답이다'의 공동저자인 장우석 유에스스탁 부사장이 '미국주식투자 성공비결 10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미나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0명까지 가능하다.
LS증권은 지난 달부터 매월 리테일 고객 대상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래에셋증권, 엔화 RP 잔고 '500억엔'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10일 기준 일본 엔화 환매조건부채권(RP) 잔고가 500억엔(약 4950억 원, 환율 990원 기준)을 돌파했다.
지난해 출시된 미래에셋증권의 엔화 RP 상품은 단기 자금 운용처를 필요로 하는 법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기록하며 잔고를 확대해 왔다.
최근 엔화 대비 원화 환율이 900원 후반대에 근접하는 등 엔화 강세 흐름이 두드러지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수시형 RP는 세전 연 0.15%, 약정형 RP는 세전 연 0.20%~0.25%(개인·법인, 지난 3월11일 기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엔화뿐 아니라 달러, 유로, 위안 등 4대 주요 통화에 대한 RP 상품을 완비했다.
또 이들 통화로 표시된 외화 예탁금에 대해 자동으로 RP를 매매해 주는 '자동매수형 RP' 서비스도 지원해 주요국 증시에 다양한 통화로 투자 중인 고객들에게 편의도 준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국 증시가 조정기를 보이고 중국과 유럽 증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위안화 및 유로화 RP도 잔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의 다양한 외화 RP 상품이 고객들의 외화 포트폴리오 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25년 투자권유대행인(SFC)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 © 삼성증권
◆ 삼성증권 '올해 SFC 연도대상' 개최
삼성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25년 투자권유대행인(SFC)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
SFC는 'Samsung Financial Consultant'의 약자로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을 통과해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맺고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인력이다.
삼성증권은 이 행사를 통해 지난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SFC 35명에 대한 시상식을 실시했다. 올해 연도대상 수상자 전원 합산 유치자산은 2조원에 달했다. 이어 신규 Black & Gold 인증자에 대한 인증식도 이어졌다.
인증제도는 유치자산·매출 등 종합적으로 우수한 SFC를 특별히 인정해주는 제도로 △상패·인증 명함 등 수여 △고급 건강검진권 및 복지포인트 제공 △경조지원 등 업계 최고수준의 복리후생이 지급된다.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인증 제도는 우수 SFC의 대외 영업 경쟁력 및 지원 제도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파트너로서 장기적 관점에서 업무수행 및 고객관리가 지속 가능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올해 업계최초로 복지몰을 구축해 우수 성과자들에게 복지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삼성증권은 전통적인 자산관리 명가답게 성과에는 최고의 보상을 할 것"이라며 "신규로 합류하시는 분들 또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자문형 랩어카운트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 상품을 출시했다. © 교보증권
◆ 교보증권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 출시
교보증권은 자문형 랩어카운트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 상품을 출시했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고객과 투자 일임계약을 맺고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고객 자산을 운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은 IM캐피탈파트너스(IM Capital Partners)의 포트폴리오 자문을 활용해 교보증권에서 운용한다.
이 상품은 미국 등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갖고 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15개 내외 우량한 글로벌 해외주식 및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며 중장기적인 성과를 추구한다.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은 "최근 고액자산가들 중심으로 미국 등 글로벌 우량주에 자산을 배분해 장기투자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분산 투자가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우수고객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여의도 본사 TP타워 신한way홀에서 디지털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한 My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오프라인 My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 우수고객 중 100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이선엽 영업부 이사의 증권시황과 투자 강의, 세무와 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의 1:1 대면 상담 등 더욱 심층적인 금융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My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의 디지털우수고객 케어 서비스인 '신한 MyPB멤버스'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다.
이 세미나는 '투자는 공부다’라는 주제로 △주식 △부동산 △세무 등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세미나를 매월 3차례 Zoom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8회차까지 진행됐으며 매 회차 1000명 이상, 누적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신한투자증권 이용고객의 성공투자를 위해 다양한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