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간외Y.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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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에서는 등락 폭이 큰 종목과 상한가와 하한가 종목 등 상황에 따라 울고 웃는 투자자들이 비일비재하다. 본지에서는 '시간외Y(why, 와이)'를 통해 당일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외 단일가 매매에서 강세와 약세를 기록했던 종목과 그 이유, 평가에 대해 살펴봤다.
30일 시간외에서는 드래곤플라이(030350), 카이노스메드(284620)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 카이노스메드는 시간외에서 종가 대비 10.00% 내린 1287원, 9.94% 떨어진 2855원 하한가로 마감했다.
드래곤플라이, 카이노스메드의 하한가는 모두 금일로 예정됐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일정이 연기됐다는 공시로 인해 실망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의 유상증자 납입일은 30일에서 내년 2월10일로,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올해 1월1일에서 내년 1월1일로,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내년 1월16일에서 2월25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16일에서 2월25일로 각각 밀렸다.
카이노스메드의 유상증자 납입일은 30일에서 내년 1월17일로,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올해 1월1일에서 내년 1월1일로,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13일에서 1월31일로 일정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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