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박민영, 70억 들인 건물 초대박 터졌다

"100억 건물주" 박민영, 70억 들인 건물 초대박 터졌다

뉴스크라이브코리아 2024-04-10 15: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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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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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민영이 100억원대 건물을 보유하고 4%대 수익을 올리는 특급 부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4월 10일, 배우 박민영이 가족법인으로 매입한 건물의 시세가 100억원을 넘어선 '건물 부호'인 소식이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박민영은, 임대로 연 4%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건물을 평당 3400만원씩, 43억8500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진 박민영의 가족법인.

이에 약 25억원 대출을 받은 것으로 박민영은, 시공 및 토지매입비를 합쳐 약 72억원의 취득원가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8호선 암사역에서 400m 떨어져 있으며, 건물 바로 앞에는 25m 대로를 접한 데다 추후 8호선 연장에 따라 다산·별내신도시가 연결되는 요지다.

맞은편에는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지난 2021년 6월 65억원에 매입한 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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