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이 28일 봄을 노래하는 발라드 ‘반짝이돌’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는 “우예린의 이번 신곡은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흔하디 흔한 돌멩이도 언젠가 밝은 별로 빛날 날을 기다리는 희망과 위로를 담은 곡”이라며 “지난해 ‘붉은장미’, ‘let it go!(daisy)’, ‘토끼’(tokki) 등 미디엄 템포의 밝은 팝 사운드를 선보인 우예린은, 이번 싱글에서 그동안 좋은 반응을 받았던 발라드를 선보이며 밝음과 따스한 감정 양쪽을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예린표 POP ‘붉은장미’와 발라드 ‘화;월’은 유튜브뮤직에서 각각 200만회 재생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4년 첫 싱글 ‘반짝이돌’을 시작으로 EP 및 공연,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우예린의 싱글 ‘반짝이돌’은 오늘(2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