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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BT21’ 굿즈 개별 판매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피자알볼로는 BT21 무드등, 피규어, 굿즈 풀세트를 개별로 판매하고, 모든 피자 메뉴 주문 시 BT21 굿즈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무드등은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특징으로 이번 BT21의 ‘Hope In Love’ 캠페인의 배경인 도토희 마을에서 BT21이 버스킹하는 무대 장면을 표현했다.
무드등 속 무대에 장착 가능한 피규어는 BT21의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가 각자의 개성대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맞아 BT21과 협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BT21 굿즈 개별 판매를 기획했다”며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BT21 굿즈와 알볼로 피자의 감칠맛 나는 풍미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민서 기자 msj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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