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올해 韓 영화 흥행 TOP 2

'서울의 봄',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올해 韓 영화 흥행 TOP 2

한류타임스 2023-12-09 10:3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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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2분 기준 '서울의 봄'이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0,754명을 넘어섰다.

'서울의 봄'은 올해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추이를 보이며 한국영화 개봉작 흥행 TOP 2에 등극했다.

특히 '서울의 봄'은 팬데믹으로 인해 극장가 침체기가 시작된 2020년 이후 '범죄도시2'(2022), '한산: 용의 출현'(2022), '공조2: 인터내셔날'(2022) 등 시리즈물을 제외한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600만을 돌파하며 작품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 세대를 관통하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서울의 봄'은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로 장기 흥행 레이스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의 봄'은 영화가 선사하는 강렬한 몰입감과 진한 여운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조정원 기자 jjw1@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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