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색으로 물든 배우 김다미와 보테가 베네타가 함께한 바자 12월호 디지털 커버. 그녀의 본 성격을 보다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인터뷰 시간도 함께 가졌다. 지난 9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떠난 그녀의 출장 가방 속을 들여다보는 '인사이드 백' 인터뷰를 진행한 것. 출장용 가방 속에는 그녀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했는데. 평소 요리를 즐겨하는김다미가 밀라노에 챙겨간 먹을거리는? 또 밀라노에서 구매해 온 식료품들은 어떤 것? 야무진 살림꾼 면모 가득한 김다미의 애장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영상을 바자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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