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우원재와 열애설 마케팅? "예리하네…하나도 안 설레" (본인등판)

미노이, 우원재와 열애설 마케팅? "예리하네…하나도 안 설레" (본인등판)

엑스포츠뉴스 2023-11-29 21: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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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미노이가 우원재와의 열애설을 재차 해명했다. 

29일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에는 '우원재랑 사귀냐고 그만 물어봐'라는 제목의 본인등판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가수 미노이가 출연해 온라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요리조리' 콘텐츠의 쿠기, 우원재 편이 설렌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미노이는 "원재랑 저랑 오빠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친구같은 느낌이다. 하나도 안 설렌다"며 "같이 스케줄 갈 때가 있다. 차에 같이 타서 이동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짜증난다"고 질색했다.

또 그는 "너무 짜증내고 옆에서 약 올린다. 너무 열 받고. 서로 욕하고 카메라로 협박한다. 그럼 '왜 그래' 착한 척하고. 그런 모습만 하니까 설레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노이는 우원재와 같이 냈던 곡 '잠수이별'의 반응도 살폈다. 여기에 '역시 마케팅이었군'이라는 댓글이 있자 미노이는 "예리하군"이라고 반응했다.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사귀자'라는 댓글에는 "진짜 무슨 소리 하시는 건지. 진짜 싫다. 제 친구들도 응원하더라. 제발 그러지마 한다"고 재차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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