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유산 고백' 오상진♥김소영,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이가 곁을 떠나.." 안타까운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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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유산 고백' 오상진♥김소영,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이가 곁을 떠나.." 안타까운 소식 전해...

뉴스클립 2023-11-13 18:0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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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상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오상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제공 

아나운서 부부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유산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 "지난달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이가.."

최근 공개된 김소영의 SNS에는 첫째 딸 수아 양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지난달 너무나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기가 저희 곁을 떠나게 되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길에서 뵙는 많은 분들도 예정일이 언제인지 반갑게 물어봐 주시고 곧 만삭이 될 시기인데 의아해하는 분도 계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소영은 "개인적인 일이기는 하나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적당한 시점에 말씀을 드려야겠다 생각했다"라며 "일찍 헤어지게 됐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저희 세 사람도 서로 사랑하며 잘 지내려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오상진, 둘째 계획 공개하며 "둘째도 딸 원해"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앞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진이 둘째 계획을 밝히며 희망하는 성별을 딸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상진은 배다해, 이장원 부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 바, 배다해는 오상진에게 딸 하나로 끝이냐고 자녀 계획을 묻자 오상진은 "둘째를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상진은 "하나를 낳아서 키워보니 힘든데 이렇게 귀여운 아이라면 하나 더 키워보자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또 형제가 큰 힘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희망하는 성별에 대해 오상진은 "딸 수아를 키워보니 너무 좋았다"라며 "둘째도 딸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

사진=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25일 공개된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이 성별이 남자아이로 밝혀졌다.

이날 김소영은 “오늘 왓슨이의 성별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거의 밥을 못 먹는데 배는 나온다”라며 몸무게를 측정했고, 임신 첫 달보다 겨우 0.1kg이 증가한 상태였다.

이어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 결과 후 아이의 성별이 남자아이로 밝혀지자 김소영은 “남자애들은 엄청 활동적이라던데”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그러자 오상진은 “놀아주면 되지”라며 “첫째 때는 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딸이고, 둘째는 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들이니 훨씬 행복한 부분이 있겠지”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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