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 복귀 근황, "돈이 생긴 적 없어...100만원 이라도 있으면"(+ 남편, 승리, 버닝썬 게이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우 박한별 복귀 근황, "돈이 생긴 적 없어...100만원 이라도 있으면"(+ 남편, 승리, 버닝썬 게이트)

투데이플로우 2023-10-18 11:17:34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 자신의 제주도 카페 ‘박한별의 백문백답’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한별, 제주 카페에 무슨 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최근 연예계로 복귀한 배우 박한별이 월급이 없다고 고백해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박한별의 백문백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자신의 MBTI가 “INFJ”라고 밝히며, 버릇으로 “입술 뜯기”라며 “입술을 가만히 안 둔다”라고 자신의 습관을 밝혔다.

또한 남들보다 잘하는 것으로 “골프”라고 한 반면, 남들보다 못하는 것으로 “계산하기, 정산하기”를 꼽았다.

박한별은 '돈 생기면 가장 많이 쓰는 곳'이라는 질문에 "돈이 생겨 본 적이 없다. 돈이 만약 생긴다면 먹는 거"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이어 '100만원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엔 "엄마 용돈"이라고 밝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으로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아이가 아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가진 것 중 가장 예쁜 것으로 두 아들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남편인 유 전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 여파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4년 만에 복귀에 나섰다.

'박한별 남편', 승리 위해 조폭 동원...징역

가수 승리, 배우 박한별 남편 유인석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승리, 배우 박한별 남편 유인석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31)의 보복을 위해 조직폭력배를 동원, 상대를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를 받은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 대해 유죄가 선고됐다.

22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 심리로 유인석 등 6명의 특수폭행교사 혐의 선고기일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유인석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유인석은 지난 2015년 12월 30일 승리가 서울 강남의 한 포차에서 지인들과 내실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이 있던 방을 열어본 손님과 시비가 붙은 사실을 단체채팅방을 통해 알리자, 평소 알고 지내던 폭력조직 조직원을 동원해 피해자들을 주점 뒷골목으로 불러 욕설을 하고 휴대폰을 빼앗으려 팔을 잡아당기거나 위협하는 등의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은 지난 1월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등 일명 '버닝썬' 관련 혐의에 대한 군사재판 1심 도중 군 검찰에 의해 추가 기소되며 세상에 알려졌다. 승리는 특수폭행교사 공범으로 지목됐다 추후 공동정범으로 공소장이 변경되며 법의 심판을 받은 반면, 유인석은 버닝썬 재판 종결 이후 지난 5월부터 수원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유인석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날 선고에 따라 유인석의 죄는 인정됐으나 실형은 면하게 됐다.

이에 앞서 2017년 배우 박한별과 결혼한 유인석은 '버닝썬' 관련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1년 8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유인석과 공범으로 지목됐던 승리는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로 1심 군사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특수폭행교사 혐의 관련, 승리는 자신의 혐의를 줄곧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관련해서도 죄가 있다고 인정됐다.

Copyright ⓒ 투데이플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