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29일 방송되는 '7인의 탈출' 5, 6회에서는 악의 단죄자 매튜 리(엄기준 분)가 등장한다. 매튜 리는 굴지의 모바일 기업 티키타카의 대표로, 방울이 사건에 연루된 7인에게 형벌을 내리기 위해 생존게임을 설계한 인물이다.
악인들은 매튜 리의 정체를 모르고 있지만, 그의 등장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튜 리가 방울이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악인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악인들의 악행에 맞서 싸우는 민도혁(윤종훈 분)과 한모네(이유비 분)의 활약도 기대된다. 민도혁은 양진모(윤종훈 분)의 계략으로 가족을 잃고, 한모네는 매튜 리의 핏빛 응징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7인의 탈출' 5, 6회는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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