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AG)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대표팀은 지난 28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3판 2선승제로 치러진 4강전에서 중국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타이완전 한국 대표팀 명단은 △제우스(최우제·19) △카나비(서진혁·22) △쵸비 △룰러(박재혁·24) △케리아(류민석·20)이다.
'페이커' 이상혁은 감기 여파로 출전이 무산됐다.
이후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만과 결승전에서 만났다. 오후 9시 기준 현재 대한민국이 1점 앞서고 있다.
한편 스트리트파이터5 국가대표인 김관우 선수는 이날 오후 9시 20분(한국 시각)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FC온라인 국가대표로 출전한 곽준혁 선수는 이날 진행된 패자조 결승에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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