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사준 옷 군말없이 입던 애들…이젠 짧은 치마 입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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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사준 옷 군말없이 입던 애들…이젠 짧은 치마 입겠다고"

엑스포츠뉴스 2023-09-27 06: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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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부쩍 큰 아이들을 언급했다.

지난 26일 소이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가로수길에서 소이현을 마주칠 확률은!? 이현 언니가 나오면 꼭 들린다는 쇼핑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가로수길을 찾은 소이현은 한 옷집에 방문했다. 트위드 재킷을 고른 소이현은 가격표를 보고 입을 벌렸다. 40% 할인한 가격에도 200만 원 가까이하는 금액에 소이현은 충격을 받았다.

소이현은 "눈을 뽑아야 돼. 잡는 게 너무 비싸"라며 다른 옷을 봤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 '가격이 사악해'라며 자리를 옮겼다. 



이어 아이들 옷을 구경하던 소이현은 사준 옷을 잘 입냐는 질문에 "원래는 군말 없이 입었는데 이제는 토를 달기 시작한다. 짧은 치마 입는다거나 이 색은 안 입는다거나. 별꼴이다. 이제 컸다고 자기들의 취향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옛날에는 이렇게 입혀야겠다고 사 갔는데 지금은 와서 '괜찮아? 입을 수 있겠어?'(라고 묻는다) 고충이 크다"라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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