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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블랙핑크 페이스북) |
그룹 블랙핑크 재계약 뉴스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가 여전히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재계약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로제가 YG와 재계약 합의에 도장을 찍었다. 나머지 세 멤버 제니, 지수, 리사는 YG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되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기로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올해로 데뷔 7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최근 월드투어 ‘본 핑크’의 피날레 공연을 성료했다. 이 자리에서 제니는 “언제나 저희를 응원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저희는 멋있는 블랙핑크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최근 블랙핑크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 사실이 알려진 바, 제니의 이러한 발언을 두고 팬들 사이에선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다.
블랙핑크가 완전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 지 당분간 팬들의 염려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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