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가 중국 연예계 스타들과 마약 혐의로 제한된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들의 만남
2023년 9월 20일, 홍콩의 언론 매체 딤섬데일리는 승리가 중국 연예인인 방조명과 가진동과 2023 싱가포그 그랑프리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한 팬에 의해 2023 싱가포그 그랑프리 파티에서 함께 포착되었습니다.
과거에 방조명과 가진동은 대마초 흡입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후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리며 우정을 인증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방조명과 가진동이 서울의 클럽에서 목격되었는데, 이 클럽은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이를 통해 마약설과 관련된 논란도 재차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승리의 최근 활동
승리는 최근에도 클럽에서 목격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진에서는 뒷모습만 보여 정확한 확인은 어렵습니다.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상습도박, 성매매 알선, 횡력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