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동네멋집' 선택 앞두고 부담..."잠 못잤다"

유정수, '동네멋집' 선택 앞두고 부담..."잠 못잤다"

엑스포츠뉴스 2023-09-19 22:5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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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정수가 '동네멋집' 가게 선정을 앞두고 부담감을 느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이하 '동네멋집')에서는 제각기 간절한 사연을 가진 3명의 MZ 사장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에는 '동네멋집'으로 어느 카페가 선정이 될지 공개를 앞뒀다. 김성주는 "MZ 사장님이 운영하는 개성 만점의 카페를 알아봤다. 오늘은 미션을 확인하는 날이다"라고 했다. 

앞서 유정수는 개인회생 사장, 쪽박캔디 사장, 해병대 사장에게 각각 루프탑 공간 연출, 가게를 대표할 디저트 만들기, 콘셉트 하나로 통일하기 등의 미션을 줬었다. 

이에 유정수는 "저는 공정하게 골라야하는 입장이다.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고, 핫플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게를 선정할거다. '동네멋집' 현판을 달지 못해도, 카페 운영에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사장님들이 잠도 안자고 미션을 수행하신다는 얘기를 전해들었다. 그런데 저도 잠을 못 잤다"면서 고민에 빠졌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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