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바라보며 와인을 마시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프랑스 우주기업 제팔토가 성층권 여행 캡슐 ‘셀레스트’를 개발하고 있는 것인데요. 무중력 상태를 겪지 않아 누구나 탑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행시간은 총 6시간으로 관광 동안 요리와 와인이 제공된다고 하네요. 서비스는 2025년 개시 예정, 보증금 11,000달러(한화 약 1450만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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