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4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앞서 왼쪽 아킬레스건 근육 염좌 부상으로 이탈한 내야수 최지만(32)을 60일짜리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수 주간 보호대를 착용하고, 8주 넘는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를 끝으로 IL에 오른 최지만은 올 시즌 9경기에서 타율 0.125(32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