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子, 결국 병원행…20cm 폭풍성장 이후 새벽마다 비명 ('살림남')

홍성흔 子, 결국 병원행…20cm 폭풍성장 이후 새벽마다 비명 ('살림남')

뉴스컬처 2023-02-03 16:4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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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결국 아들 화철과 병원을 찾았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성장통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화철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이야기가 담긴다.

'살림남'. 사진=KBS2
'살림남'. 사진=KBS2

홍성흔은 최근 화철이가 1년 6개월 사이에 20cm나 폭풍성장하자, 김정임에게 "메이저리거 모친으로 만들어주겠다"라고 공언했다. 또 이를 부러워하는 다른 선수들의 엄마들에게 아이 키를 키우는 비법을 공유하면서 기분 좋아했다.

하지만 김정임은 화철이가 새벽마다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기 일쑤에, 무릎이 아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가슴 아파했다고.

홍성흔은 화철이가 연습하기 싫어서 꾀병을 부린다고 오해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성장 관련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화철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화철이의 맥을 짚어본 한의사는 심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뿐만 아니라 맥이 약하다며 "매가리가 없다"고 말해 홍성흔과 김정임을 놀라게 했다. 한의사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성장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대처법을 알려줬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홍성흔이 구해온 성장통을 한 방에 없애준다는 비장의 특효약을 본 화철은 처음에는 징그럽다면서 질색하다가 한 번 먹어본 뒤 그 맛에 푹 빠졌다. 과연 특효약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사춘기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꼭 알고 싶은 키 크는 비결과 성장통에 관한 모든 것은 4일 밤 9시 2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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