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남편 저녁상 차리고 샤워 끝나면 속옷 준비…사랑한단 말 못 들어"('옥문아')

서인영 "남편 저녁상 차리고 샤워 끝나면 속옷 준비…사랑한단 말 못 들어"('옥문아')

스포츠한국 2023-01-25 2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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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서인영이 남편의 시중을 드느라 '비서'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별,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월26일 결혼을 앞둔 서인영은 "이제 (시집) 가는데 같이 살고는 있다. 혼인신고 먼저 했다"며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현재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하니까 귀가가 빨라졌다. 남편이 늦어도 9시 전에는 들어온다. 저는 저녁을 차려야 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별은 서인영의 얘기에 놀란 MC들에게 "서인영이 거의 비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스스로를 '서비서'라 칭한 서인영은 "커피 배달부터 주스 배달, 아침에 샤워 끝나면 속옷, 옷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손이 없어, 발이 없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인영은 남편이 김종국보다 나이가 많다며 말린 뒤 "성격은 저랑 아예 정반대다. 기복이 많지 않고 표현력이 없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도 못 들어봤다"고 예비신랑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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