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김장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가 위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22년 12월 17일, 고소영은 SNS에 "극한체험2. 밀린 숙제!! 김장하러 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 속 고소영은 위생복을 입고 명품 모자를 쓴 채 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김장을 하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보여 네티즌들은 "고소영이 김장이라니 뭔가 신기하다", "장동건은 무슨 복이람", "뭔가 요리도 잘할 거 같음", "김치가 맛깔스러워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위생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김장을 하면서 흰색 옷을 입었다는 지적에 고소영은 "위생복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네티즌은 "위생복만 입고 머리는 안 묶었다", "위생 생각했다면 머리도 묶거나 위생모를 착용했음 좋았을걸"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고소영은 "네에"라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모티콘으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 장동건 고소영 연애의 시작
한편 고소영은 2010년에 배우 장동건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동건과는 90년대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였지만, 서로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2000년 초반 고소영은 연기 생활에 한계를 느끼고 활동을 쉬던 중 미국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때마침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장동건과 연락해 만났다고 하는데요. 안본 사이 남자다워지고 성숙하게 변한 장동건을 보며 고소영은 그전까지는 없었던 두근거림을 느꼈습니다. 이때 장동건 역시 그녀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장동건 고소영 재산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4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 7월, Mnet 'TMI NEWS'에 방송된 내용에 따르면 고소영은 150억 원대의 청담동 건물을, 장동건은 약 130억 원의 한남동 5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가평에 지은 별장은 제22회 세계 건축상을 수상한 건물로 약 24억 원입니다.
고소영 부부가 거주 중인 더펜트하우스청담은 초고가 아파트로, 전용면적 273㎡은 2022년 4월 145억원에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고소영은 만50세(1972년생)이며, 최근 주얼리 브랜드 론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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