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발표한 첫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13일 빌보드 차트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인디고'는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5위로 진입했다.

타이틀곡 '들꽃놀이'는 싱글 차트 '핫 100'에 83위로 이름을 올렸다.
RM은 방탄소년단으로 '빌보드 200'에서 여섯 번 1위를 차지했으며, 솔로로서 '빌보드 200' 진입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핫100' 차트에 솔로로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인디고'는 앞서 빌보드 차트와 함께 세계 양대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도 45위로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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