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K trendy NEWS 2022-12-06 19:12:14

3줄요약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K trendy NEWS 신미희 기자 ] 배우 김혜선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해 미국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6일 배우 김혜선 측은 "2023년 7월 미국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미국영화 '마이 걸스 초이스'(My Girl 's Choice)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측은 배우 김혜선이 영화 '신의 선택'에서 산부인과 의사 역할을 연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혜선이 미국으로 진출하는 영화 '마이 걸스 초이스'는 한국인 가족이 미국 할리우드로 이민을 떠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 중에서 한국인 가족이 미국 할리우드로 이민을 떠나 결혼한 딸과 손자와 사위와 함께 한 집안에서 살아가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어가며 어려운 결정을 맡게 된 엄마로 등장한다.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라이트컬처하우스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라이트컬처하우스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김혜선은 1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신의선택' 촬영을 마치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아역배우 김지연과 신성훈 감독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다.

'마이 걸스 초이스'에는 할리우드 스타 마리로린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고, 현지 드라마PD 까지 합류해 초호화 로맨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혜선의 할리우드 진출 제안은 신성훈 감독의 도움 덕분이다.

신성훈 감독은 할리우드 배우 종맨 킴 과 손잡고 '마이 걸스 초이스' 각본 작업과 연출을 맡은 바 있다.

이후 신성훈 감독이 미국 제작사 측에 배우 김혜선과 아역배우 김지연을 추천했고 제작사 측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캐스팅 했다는 후문이다.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라이트컬처하우스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선, '신의 선택'이어 미국 할리우드 진출한다 사진=2022.12.06. 라이트컬처하우스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편, 6일 김혜선의 소속사 측은 영화 '신의 선택'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혜선이 2011년 '완벽한 파트너' 이후 무려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김혜선 배우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혜선은 극 중에서 배우 현영과 호흡을 맞춰 병원 내에서 에피소드를 그려나간다. '신의선택'은 내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며 최근 '짜장면 고맙습니다'를 연출한 신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성훈 감독 측은 "김혜선 배우와 서로를 위해 좋은 시너지효과를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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