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맛' 박미선, 태국 수상시장에서 흥정퀸 '등극'→ 김수용, 태국 시장 흥정 비법 大 공개

'여행의 맛' 박미선, 태국 수상시장에서 흥정퀸 '등극'→ 김수용, 태국 시장 흥정 비법 大 공개

비하인드 2022-11-25 11:37:45

3줄요약
사진=TV CHOSUN ’여행의 맛’ 제공 사진=TV CHOSUN ’여행의 맛’ 제공

[비하인드=김미진기자] ‘여행의 맛’ 박미선이 ‘흥정퀸’에 등극한다.

11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태국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가이드를 맡은 조동아리는 태국 여행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특별한 수상시장 쇼핑을 준비한다.

이날 조동아리는 수상시장에 가기 전 센 언니들에게 쇼핑 꿀팁을 전수한다. 대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같은 물건도 천차만별 다른 가격이 형성되기에, 수상시장에서는 상인과의 흥정은 필수라는 것. 조동아리 중에서도 쇼핑마스터라 불리는 김수용은 센 언니들에게 적절한 첫 제시 금액부터, 가격을 깎는데 더욱 유리한 현지어 강의까지 꿀팁들을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수상 시장에 도착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배 두 대를 나눠 타고 쇼핑을 시작한다. 이때 조동아리는 시작부터 상인들의 배 사이에 갇혀서 강제 쇼핑에 빠진다는 전언. 센 언니들에게 강의를 할 때와 달리 상인들의 말발에 넘어가 우왕좌왕하는 조동아리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센 언니들은 강의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흥정에 도전한다. 그중 박미선이 흥정에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다른 센 언니들의 쇼핑을 도와주며 흥정퀸에 등극한다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말투로 원하는 가격을 따내는 박미선의 쇼핑 현장이 궁금해진다.

한편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의 좌충우돌 수상시장 쇼핑기는 오늘(2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 CHOSUN ’여행의 맛’ 제공]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