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 화보서 치명적 관능미 발산 '대체불가한 매력'

장규리, 화보서 치명적 관능미 발산 '대체불가한 매력'

스포츠한국 2022-11-25 11:28:24

3줄요약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장규리가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사했다.

'싱글즈'는 대학교 응원단과 그 응원 문화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 '치얼업'의 테이아 부단장 ‘태초희’로 돌아온 장규리의 다채로운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규리는 블랙 드레스를 매치하여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화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카메라 앞에서 시시각각 다르게 변하는 장규리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치얼업'의 태초희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만큼, 촬영을 마친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는 질문에 장규리는 “끝난 느낌이 들어야 시원섭섭할 텐데 아직 촬영이 끝났다는 사실이 실감조차 나지 않는다”며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장규리는 “초희는 나랑 닮은 모습이 많다. 그래서 어쩌면 가장 편하게 연기했던 것 같다.” 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