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엔터 "이승기 음원정산 0원? 사실과 달라, 이선희는 책임 X"(공식입장)

후크엔터 "이승기 음원정산 0원? 사실과 달라, 이선희는 책임 X"(공식입장)

한류타임즈 2022-11-25 11:20:53

3줄요약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 정산 문제와 이선희 책임론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5일 “연일 계속되는 안 좋은 뉴스와 현재 이승기 씨와 사이의 문제로 인하여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많은 분들께 면목 없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특히 이 일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승기 씨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권진영 대표의 잘못된 언행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분들께도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와 정산 문제에 대해 “지난 2021년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가 다시 전속계약을 체결할 당시, 그동안의 정산 내역 등을 쌍방 확인해 금전적 채권 채무 관계를 정산했고 그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한 바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승기 씨의 문제제기에 따라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전문가들과 함께 그동안 후크 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 씨에게 지급한 상당한 액수의 수익 정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덧붙여 문제가 된 음원수익에 대해 “단 한번도 음원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대두된 이선희 책임론에 대해 “이선희 씨의 경우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시작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예우차원에서 명목상 이사로 등재돼 있었으나,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2006년부터 2021년까지 권진영 대표가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던 1인 회사였고, 이선희 씨는 회사의 경영이나 수익 분배 문제 등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잘못된 업무 처리가 있다면 그것을 바로잡고 책임질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한 억측으로 소속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상처 입히는 행위에 대하여 묵인하지 않고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강력히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허정민 기자

 

권구현 기자 kkh9@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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