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루과이전 거리 응원…서울 광화문광장 2만6000명 운집

월드컵 우루과이전 거리 응원…서울 광화문광장 2만6000명 운집

직썰 2022-11-25 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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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직썰 / 김현민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인 대규모 인파가 한국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 응원을 안전하게 마쳤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서울시는 전날 밤(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의 거리 응원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이가 2만6000여명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당초 광화문광장에 1만5000명 정도가 모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운집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축구팬들이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축구팬들이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서울시, 붉은악마는 이날 안전 관리를 위해 현장에 무려 1400여명의 인력을 배치했다.

서울 지하철 2·3·5호선은 운행을 25일 0시부터 1시간동안 상하행선 각각 2회, 총 12회 증회했다.

또한 광화문을 지나는 시내버스 46개 노선은 막차를 광화문 출발 기준으로 0시 30분으로 연장해 시민의 귀가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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