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이와 우루과이전 직관 인증샷…폭풍 성장한 대박이

이동국, 아들 시안이와 우루과이전 직관 인증샷…폭풍 성장한 대박이

스포츠한국 2022-11-24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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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이 아들 '대박이' 시안이와 우루과이전 직관을 인증했다. 

이동국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대~박시안"이란 글과 함께 월드컵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아들 시안이와 함께 우리나라와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가 펼쳐지는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을 찾았다. 

'대한민국'이라 적힌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두 사람은 경기장을 배경으로 밝게 미소지었다. 

훌쩍 자란 대박이 시안이의 모습이 특히 시선을 끌었다. 

이동국과 시안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카타르 편을 통해 월드컵 경기 관람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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