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달집4' 김혜윤 "첫 주연 부담, 로운·이재욱 덕분에 '같이 만든다' 생각"

'바달집4' 김혜윤 "첫 주연 부담, 로운·이재욱 덕분에 '같이 만든다' 생각"

스포츠한국 2022-11-24 22: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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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김혜윤이 로운, 이재욱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24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로운과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함께했던 배우 김혜윤, 이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로운, 이재욱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해서 부담 느끼고 힘들어 했었는데 둘과 부딪히는 신이 제일 많았다"며 "촬영 중간에 응원도 많이 해주고 연기 고민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같이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로운, 이재욱 덕분에 주연으로서의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운은 "배려를 해주는데 그게 보인다. 서로가 서로한테 배려하는 게. 체력적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서로한테 기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세 사람의 얘기에 성동일은 "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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