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살 좀 빼야 돼"…고기 한상 차려놓고

'안정환♥' 이혜원 "살 좀 빼야 돼"…고기 한상 차려놓고

엑스포츠뉴스 2022-09-23 23:01:04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이혜원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환 학교 보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 시간엔 고기죠. 배꼽시계 심하게 정확. 다하고 치우고 앉았는데 8시. 하하하. 아니 나는 뭐 그냥 촬영 가기 전 먹여 보낼라고 한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고기와 버섯 그리고 각종 반찬들이 차려진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맛있게 드시고 살쪄야 한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살을 쫌 빼야 하는 상황이 왔다"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최근 딸이 미국 뉴욕대에 합격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들 부부 역시 뉴욕에서 근황을 나눠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