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론칭

예스24,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론칭

독서신문 2022-09-23 14:10:36

[사진=예스24]

온라인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최근담’(최애에 관한 두근두근한 이야기, 이하 ‘최근담’) 시리즈 작품 5종을 오디오북으로 론칭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담’ 시리즈는 예스24가 선정한 한국의 젊은 소설가 또는 시인이 각자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쓰는 짧은 소설‧에세이 시리즈다. 매달 한 편씩 무료 eBook으로 공개된다.

현재까지 공개된 ‘최근담’ 시리즈 중 ▲「가꾸는 이의 즐거움」(이유리) ▲「그래머블 제로 Grammable zero」(박서련) ▲「기특한 나」(천선란) ▲「내 생애 처음으로 공부하지 않은 날」(박상영) ▲「만두 가게 앞에는 싱크홀이 있다」(임선우)가 오디오북으로 론칭된다.

이유리·박서련·박상영·임선우 작가는 직접 녹음에 나섰으며, 천선란 작가의 작품은 성우 녹음본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예스24 유튜브 채널인 ‘예스티비’를 통해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낭독 현장이 담긴 영상을 볼 수 있다.

예스24는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이유리·박서련·박상영·임선우·천선란 작가의 국내 도서 또는 eBook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중 희망 도서를 증정한다.

김태희 예스24 eBook팀장은 “젋은 작가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 속에 ‘최근담’ 시리즈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애정하는 것에 대한 작가들의 설렘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북 또한 주목받길 기대한다”며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은 앞으로도 새로운 작가들과 그들의 이야기로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서신문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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