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한 번도 안 가봤다"…'김구라 아들' 그리의 충격 고백

"MT 한 번도 안 가봤다"…'김구라 아들' 그리의 충격 고백

머니S 2022-08-12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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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MT를 가본 경험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는 홍진경의 절친 그리, 김숙의 절친 경리, 조세호의 절친 아이린, 주우재의 절친 이기광, 우영의 절친 산다라박이 함께했다.

이날 김숙과 그리는 휴식 시간에 함께 요리를 즐겼다. 김숙은 "진짜 MT 온 것 같다"고 말하자 그리는 "MT를 한 번도 안 가봤다"고 돌연 고백했다.

김숙은 깜짝 놀라며 이유를 물었다. 그리는 "저는 사실 조금 아싸(아웃사이더)여서 그런 데 가는 걸 부담스러워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숙은 "나도 그렇다. MBTI I(내향형)다"라며 공감했다. 그리가 "나도다. ISFP"라고 밝히자 김숙은 "나랑 잘 맞는다. 나는 INFP"라고 소개했다.

공통점을 찾은 두 사람은 23세 나이 차가 믿기지 않을 만큼 공감대를 형성하며 토크를 이어 갔다.

내향형인 김숙, 그리와 달리 외향형(E)인 조세호와 우영은 노래를 부르며 시끄러운 분위기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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