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박수홍 좋지만 노래 안 해도 감동 주는 조인성 나왔으면" (미스터리듀엣)

박경림 "박수홍 좋지만 노래 안 해도 감동 주는 조인성 나왔으면" (미스터리듀엣)

엑스포츠뉴스 2022-08-08 23:05:32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미스터리 듀엣' 패널들이 첫 방송을 맞아 나왔으면 하는 가수들을 언급했다.

8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는 첫 방송을 맞아 패널들이 나왔으면 하는 가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작곡가 김형석은 "요즘 잘 못보는 분들, 신승훈 씨나 김원준 씨, 김조한 씨 이런 분들 나오면 반가울 것 같다"고 전했다. 

박경림은 "모두가 예측 가능한 저의 절친 박수홍 씨나 이문세 씨도 좋지만 아무 노래를 하지 않아도 감동을 주는 조인성씨가 나왔으면 한다"고 전해 폭소를 터트렸다.

MC 이적은 "제작진이 (패널들과) 원수인 줄 모르고 섭외했을수도 있다"며 패널들 또한 가수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함을 강조했다. 허경환은 "이 자리가 화해의 자리가 될 수도 있다"며 맞받아쳤다.

한편, 홍서범과 조갑경이 함께 나오면 재밌겠다는 패널들의 말을 못 알아들은 어린 방청객들을 위해 이적은 "요즘으로 따지면 아이유와 박재범이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