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이천화재에 "비극 다시 일어나지 않게 선제조치"

尹대통령, 이천화재에 "비극 다시 일어나지 않게 선제조치"

데일리한국 2022-08-06 18:48:54

ⓒ연합뉴스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경기 이천시 병원 건물 화재로 희생자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번 사고를 계기로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점검을 더 철저히 이행해 이런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김대기 비서실장과 안상훈 사회수석을 희생자들의 빈소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보내 고인들을 위로했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환자 곁을 지키다 숨진 고 현은경 간호사와 관련, 참모들에게 "현 간호사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한다'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그대로 실천한 진정한 간호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현 간호사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Copyright ⓒ 데일리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