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우리가 사이판에 가는 세 가지 이유

[여행honey] 우리가 사이판에 가는 세 가지 이유

연합뉴스 2022-08-0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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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지만, 올여름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은 그동안 굶주림을 보상받기라도 하려는 듯 무척 뜨겁습니다. 해외 근거리 휴양지로 주목받는 곳 중 하나인 사이판. 비행시간이 4시간 남짓으로 짧아 거리와 비용 등에서 부담이 적습니다. 이러한 이유 외에도 사이판에 가볼 만할 세 가지 이유를 여행honey가 꼽아봤습니다.

사이판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역시 맑은 물의 바다와 아름다운 석양입니다. 사이판 본섬 가라판에서 모터보트로 불과 15분만 달리면 도착하는 마나가하섬은 이런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스노클링 장소로 유명합니다.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석양 맛집은 '슈가 덕'입니다. 술과 바비큐를 먹을 수 있는 이곳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으면 산 이시드로 비치 파크에 도착합니다. 서쪽에 자리 잡은 이 해변은 석양 감상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사이판은 스노클링과 사이클링 등 다양한 레포츠의 본고장 중 하나입니다. 사이판 본섬에서 10여 분만 나가면 투명한 맑은 물을 자랑하는 스노클링 천국이 있고, 전 세계 스쿠버다이버들이 가고 싶어 하는 다이빙 스폿도 있습니다. 또 사이판은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인 '헬 오브 마리아나' 사이클 대회가 매년 열리기도 할 만큼 사이클링 천국이기도 합니다.

글·사진 성연재 / 편집 이혜림

orchid_for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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