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 가면 반드시 가봐야 할 두 곳이 있다.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19년의 독립운동 기간 중 17번이나 옥살이를 한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발자취와 작품세계가 있는 이육사문학관이다. 그들은 왜 모든 것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가.

선식후경 안동 2탄, 안동의 대표적인 먹거리 '안동소주', '안동찜닭', '안동갈비'도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