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제이비(JAY B)가 하이어뮤직을 떠난다.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은 “제이비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25일 알렸다.
제이비는 지난해 1월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났고 그해 3월 하이어뮤직를 새 둥지로 택해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이어뮤직 합류 사실은 5월이 되어서야 알렸다.
제이비는 올해 3월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나 하이어뮤직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관계를 이어왔다. 이달 초에는 유튜버 퓨어디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한편 하이어뮤직은 이날 래퍼 식케이(Sik-K)와의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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