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7년 전 교통사고 당한 후 운전 안 해…차도 누나 드려" (철파엠)

김영철 "7년 전 교통사고 당한 후 운전 안 해…차도 누나 드려" (철파엠)

엑스포츠뉴스 2022-07-05 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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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영철이 운전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서는 장선이 기자와 함께하는 '알고 싶어요'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장선이 기자는 보행신호 음성 안내 메시지를 들려주며 "횡단보도가 초록불일 경우 운전자가 우회전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철은 "사실 제가 2015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로 운전을 하지 않는다. 차를 누나에게 드렸다"고 전했다.

그러자 장 기자는 "아마 보행자가 있는지 없는지 살피고 우회전을 했을 거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직진, 좌회전 신호등은 있지만 우회전은 비보호이기 때문"이라면서 "7월 12일부터는 적용되는 개정안에 따르면 차량 일시정지 의무가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사진= '철파엠'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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