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강박' 장혁 "김종국과 난 정신적 문제 있어" (전참시)

'운동 강박' 장혁 "김종국과 난 정신적 문제 있어"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2022-07-03 09:50:03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장혁이 절친 김종국을 소환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장혁은 화보 촬영 전 복싱장에서 모습을 비췄다. 그는 아시아 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복싱 스파링을 펼치면서 운동을 마쳤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 전 두 시간 씩 복싱을 한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의 질문에 장혁은 "오늘도 하고 왔다"면서 "절권도도 그렇고 복싱도 그렇고, 운동하는 게 연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다가갈 수도 있고, '우는 신인데 내가 꼭 여기서 울어야 해?', '웃는 신인데 내가 꼭 여기서 웃어야 해?' 그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국이렁 저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서 운동 강박이 있음을 인정했다. 이에 송은이는 "종국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해"라고 말했는데, 장혁은 "그게 이상한 거라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둘 다 약속에 잘 안 늦는데, 늦는 경우는 운동을 하느라 그런 것"이라며 "한 세트를 했는지 안 했는지 헷갈릴 때 늙었다는 걸 느낀다. 그럴 때는 한 번 더 한다"고 털어놨다.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