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 유튜버 송지아, 강예원과 근황 공개

'가품 논란' 유튜버 송지아, 강예원과 근황 공개

트렌드경제신문 2022-05-20 18:53:20

3줄요약
가톨릭사랑평화의집 인스타그램
가톨릭사랑평화의집 인스타그램

 

유튜버 송지아가 배우 강예원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 봉사활동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송지아는 얼굴을 최대한 보이지 않으려는 듯 모자를 꽉 눌러 쓰고 있었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시고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 주신다. 두 분 하시는 일 쭉쭉 풀리시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 꾸준히 전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지아는 지난 1월 예능 출연 영상과 유튜브 영상 등에서 착용했던 옷과 액세서리 중 일부가 명품 브랜드를 따라한 가품이라는 의혹을 받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송지아는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으며 유튜브 채널의 모든 영상을 삭제했다. 

Copyright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