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 '엠게임'...하반기 텐센트표 '지첨영주' 출시

13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 '엠게임'...하반기 텐센트표 '지첨영주' 출시

게임와이 2022-05-16 17:52:05

엠게임이 16일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2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4%와 10%가 하락한 수치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와 66%가 상승한 수치다. 엠게임은 13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상승하는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올 1분기는 중국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자사의 PC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현지 매출이 견인했다. 비수기 시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두번째 역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은 2019년 대비 동시접속자가 65% 상승했고, 하락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매출 또한 온라인게임 특성상 분기별 변동은 있지만 전년 대비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엠게임은 상반기 중 스팀에서 얼리억세스 서비스 중인 자체 개발 메카닉 3인칭 슈팅게임 ‘배틀스티드: 군마’를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귀혼 IP로 개발된 방치형 전략 P2E 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 세이버스(Soul Saver : Idle Savers)’는 레트로퓨처를 통해 5월 중 예약을 실시한다.

레트로퓨처의 귀혼 IP 방치형 전략 P2E 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 세이버스(Soul Saver : Idle Savers)’ 
레트로퓨처의 귀혼 IP 방치형 전략 P2E 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 세이버스(Soul Saver : Idle Savers)’ 

 

하반기는 위믹스 온보딩 계약을 완료한 ‘영웅 온라인’을 블록체인게임으로 만들어 선보인다.

최근 글로벌 인기 장르인 전략 시뮬레이션과 퍼즐이 만난 모바일게임 ‘지첨영주’도 하반기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지첨영주는 중국 현지 텐센트가 퍼블리싱 서비스를 맡을 만큼 게임성이 검증돼 국내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높은 상태다.

전략 시뮬레이션과 퍼즐이 만난 모바일게임 ‘지첨영주’'
전략 시뮬레이션과 퍼즐이 만난 모바일게임 ‘지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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